광명시가 '유라시아 평화철도' 구상을 위해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와 관광·문화·환경 분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한다. 양 도시는 청년 교류와 역사 탐방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승원 시장 순방서 회동…관광·문화·환경 실질협력 논의 (광명=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명시는 KTX광명역을 출발점으로 삼는 '유라시아 평화철도'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와 관광·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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