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APS그룹과 협력해 동탄여울공원의 저이용 녹지를 시민 휴식공간인 '기업협력정원'으로 조성한다. 이는 기업의 ESG 경영과 시의 공공정원 사업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례로, 도심 녹지 개선을 목표로 한다.
"경기 화성특례시는 APS그룹과 손잡고 동탄여울공원의 활용도가 낮은 녹지를 시민 휴식공간인 '기업협력정원'으로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도심 녹지 개선과 연계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화성시는 지난 4일 동탄구청에서 정명근 시장과 권영찬 APS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협력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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