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준희가 'Korea's Next Wave'에서 1위를 차지하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2026'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준희는 오는 1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준희(JUNHEE)가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2026'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준희는 지난 4일 ENA에서 방송된 'Korea's Next Wave'에서 자작곡 'DEEP DIVE'로 1위를 차지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보컬, 바다의 심연을 상징한 무대 연출이 심사위원과 대중 투표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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