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26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5일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영남지역 고교생 111명이 응모했으며, 본선에 진출한 21명 중 경북외고 김여율 학생이 1위를 차지했다.
"제26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개최 =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은 지난 5일 부경대 미래관 소민홀에서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와 함께 '제26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영남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63개교에서 111명이 응모했고, 예심을 통과한 2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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