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으나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 주거지원 사업은 기존 광주와 전남의 제도를 각각 유지한다. 두 지역의 정책 목적과 지원 방식이 달라 단기 통합이 어려워 향후 통합형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전남은 주택구입·광주는 전세대출, 제도 취지 달라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도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 등의 주거비 지원사업은 올해말까지 종전 광주와 전남의 제도를 각각 유지하기로 해 향후 제도 통합이 과제로 제기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일 '2026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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