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1

주거지원 정책 '전남·광주 따로'…제도 통합 과제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주거지원 정책 '전남·광주 따로'…제도 통합 과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으나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 주거지원 사업은 기존 광주와 전남의 제도를 각각 유지한다. 두 지역의 정책 목적과 지원 방식이 달라 단기 통합이 어려워 향후 통합형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전남은 주택구입·광주는 전세대출, 제도 취지 달라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도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 등의 주거비 지원사업은 올해말까지 종전 광주와 전남의 제도를 각각 유지하기로 해 향후 제도 통합이 과제로 제기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일 '2026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