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1

울산동부노동지청,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우려 업소 감독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울산동부노동지청,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우려 업소 감독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취약 사업장 120곳을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한다. 체불 이력이 있거나 노무 관리가 취약한 업종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은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 우려 사업장 120곳을 감독한다고 1일 밝혔다. 감독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체불 사실이 확인된 사업장 50곳과 음식점·숙박업·도소매업 등 노무 관리 취약 사업장 70곳이다. 울산동부지청은 체불 이력 사업장을 우선 전수조사하고, 취약 업종 전수조사를 이어간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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