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실용적 외교를 강조했다. 또한, 향후 정치적 위기 재발 방지와 권력 남용 예방을 위해 대통령 권한 분산과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을 포함한 개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북·미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며 “북한의 핵 능력 증강을 중단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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