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이 원도심의 빈 점포를 활용해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빈점포 구출작전'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주민과 청년, 상인들이 주도하여 비어 있는 공간을 새로운 지역 자원으로 전환하고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다.
"11~13일 추사의 거리 일원서 행사 개최 빈점포 5곳 활용해 전시·체험·공연·판매 충남 예산군이 쇠퇴한 원도심의 빈 점포를 지역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예산군은 오는 11~13일 예산읍 추사의 거리 일원에서 ‘빈점포 구출작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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