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2029년까지 13억원을 투입하는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근흥면 궁시도 해역에 바다숲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수부·태안군·한전·수산자원공단 협약 2029년까지 궁시도 해역 1.55㎢ 조성 충남 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와 공기업 등과 손잡고 바다숲 조성에 나선다. 태안군은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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