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인이 가산디지털단지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이전하며 다크팩토리 핵심 기술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 로봇, OT 보안, 디지털트윈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IT와 OT 융합 기술을 확보해 자율제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츠인이 본사에서 운영하던 기업부설연구소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가산더블유센터로 확대·분리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반의 다크팩토리(Dark Factory)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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