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신주쿠구가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한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주거지와 학교 주변의 공유숙박 영업을 금지하기로 했다. 내년 여름부터 시행될 이번 조치로 관내 민박 시설의 절반가량이 퇴출 대상이 될 전망이다.
"신주쿠구, 주거지·학교 주변 민박 금지 확정 기존 시설도 적용…민박 절반 2천곳 퇴출 대상 민원 급증에 일괄 규제…내년 여름 이후 시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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