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최근 1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 시세를 분석한 결과, 분당구의 상승률이 29.5%로 가장 높았다. 서울과 경기 지역이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강남권보다는 비강남권과 신도시 위주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아파트값 상승률 1위는 분당 29.5% 광명·동작·수지 뒤이어…서울·경기 각 5곳 강남·서초는 상승폭 축소, 성북·광진 신규 진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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