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 덴마크 대사가 울산을 방문해 김상욱 시장과 친환경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양측은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투자와 경제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주한 덴마크대사, 울산 찾아 친환경협력 논의 김상욱, 해울이 부유식 해상풍력 계획 공유 김상욱 "덴마크는 울산의 중요한 협력 동반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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