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서울에서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산업용 AI와 공급망 재편 등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 10월 서울 개최 메르츠 독일 총리 기조연설… 800여명 참석 산업용 AI·공급망·통상질서 재편 등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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