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중국 상해 복합소재 박람회에 전북관을 운영하며 도내 탄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기술교류회와 기업 상담을 통해 중국 시장 판로 개척과 기술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26 상해 복합소재 박람회(China Composites Expo 2026)'에 전북관을 운영하고 탄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교류 확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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