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도씨 포럼과 GIST 등이 '배터리X전남·광주 2026' 포럼을 열고 배터리 산업의 미래와 신시장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전기차를 넘어 ESS, 로보틱스 등 배터리 활용 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후 환경 에너지 분야 정책 네트워크인 1.5도씨 포럼(회장 최용국·전남대학교 명예교수)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과 공동으로 지난 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메인무대 '퓨처 랩(Future Lab)'에서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배터리 산업 포럼 '배터리X전남·광주 2026(BATTERY X JEONNAM·GWANGJU 2026)'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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