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7.4%로 8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개각 인사 논란과 정책 신뢰도 하락이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7.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같은 기관 조사에서 8주 연속 하락한 수치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국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에 비해 1.5%포인트 하락한 37.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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