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이 일자리 협력 사업인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8일 출범합니다. 올해 125억원을 투입해 인재 유입과 정주 지원, 미래 산업 인력 양성 등 7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8일 출범 올해 125억 투입, 3개 프로젝트 7개 사업 추진 벡스코서 일자리박람회·정책포럼 개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와 울산시, 경남도는 오는 8일 오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