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실업 청년의 절반 이상이 진로 불안으로 인한 심각한 번아웃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청년들의 취업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직업훈련 확대와 고용 서비스 강화 등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일자리를 찾지 못한 국내 ‘실업 청년’ 2명 중 1명 이상은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되는 느낌인 심각한 ‘번아웃’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기간이 1년을 넘어가면 이 비율은 60%를 웃돌았다.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좁아진 취업문 탓에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정서적 한계치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