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K컬처 및 관광 축제를 개최해 국내 소비재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이틀간 1만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 현장 판매와 수출 상담 등 성과가 이어졌습니다.
"‘2026 K컬처, 관광 축제’ 성황리 마무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K컬처 종합 축제가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4일부터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2026 K컬처, 관광 축제’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독일은 국내 소비재 업체 유럽 시장 진출 거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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