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공공기관 주택자금 대출 기준을 어기고 직원들에게 더 유리한 조건으로 사내 대출을 시행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국회에서는 즉각적인 시정과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전수 점검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LH, 정부 기준 어긴 사내 주택대출 운영 임차자금 최고 1.4억, 금리도 정부 기준보다 낮아 김미애 "정부 기준보다 유리한 대출 공정한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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