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함께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키트'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키트(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인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생후 24개월 이내 2.5㎏ 미만 또는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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