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판 기업 대덕전자가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량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 감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전환과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가입 등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대덕전자(대표 신영환)가 협력사와 물류 등 공급망 전반을 포함한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대덕전자는 2023년 전사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한 뒤 2026년까지 5단계 실행 계획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로드맵은 목표 설정, 위험·기회 분석, 배출량 관리, 감축 경로 설정, 제3자 검증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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