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밍고 카발로 전 아르헨티나 경제장관이 밀레이 정부에 인플레이션 억제보다 경기 회복과 성장이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외환시장 자유화와 금융개혁을 촉구하며, 이념보다 실용주의적 경제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카발로 "인플레보다 경기 회복이 중요" 환율 통제 철폐·금융개혁 촉구 "밀레이 재정균형 긍정, 통화정책은 미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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