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제난을 겪는 쿠바에 중국 자본이 빠르게 침투하며 상권을 장악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자체 태양광 발전으로 정전 상황에서도 영업을 이어가고 있으나, 정작 현지 자영업자들은 경제적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중국 자본, 쿠바 상권 곳곳 빠르게 장악 정전 속 자체 태양광으로 야간 영업 지속 외화 없는 현지 자영업자는 존립 위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사상 최악의 전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쿠바에서도 중국 자본의 힘은 확인할 수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