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원 상당의 자가 주택을 매도하고 전세로 옮긴 뒤 남은 자금을 미국 주식에 투자하겠다는 직장인의 계획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달러 자산 투자라는 점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초보 투자자가 전 재산을 올인하는 방식은 위험하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억원 집 팔고 미국 주식 올인"…연봉 2.5억 부부의 결심 "20억원 집 깔고 앉아 있는 게 이상" "전세금 5억원만, 나머지 주식 올인" "전세금 5억원만, 나머지 주식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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