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메시는 월드컵 우승 등 화려한 기록을 뒤로하고 이제는 팬으로서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라운드서 함성 듣던 순간 그리울 것…이제 팬으로서 대표팀 응원" 월드컵 우승 1회·준우승 2차례 등 각종 기록 뒤로한 채 대표팀 마무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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