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6

현대제철 ‘미 전기로 제철소’ 새 활로 여나

경향신문 · 2026.09.06 00:00
현대제철 ‘미 전기로 제철소’ 새 활로 여나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를 착공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현지 자동차 생산지에 강판을 공급해 통상 리스크를 줄이고, 저탄소 설비를 통해 친환경 철강 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루이지애나서 첫삽…저탄소 설비로 2029년부터 연 270만t생산 미 현지 자동차 생산지에 직접 공급…철강 통상 리스크 절감 효과 현대제철이 주도하는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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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현대제철(00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