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동네 슈퍼에서 계란 2판을 시중보다 저렴한 9990원에 판매하는 ‘착한계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기관의 기부금과 소상공인 단체의 협력을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 세 번째 ‘착한 가격’ 사업 ‘990원 착한소주’와 ‘만땅 맥주’를 선보였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이번에는 ‘착한계란’ 프로젝트에 나선다. 30개짜리 계란 2판을 9990원에 판매하는 것으로, 시중 가격보다 약 32% 낮춘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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