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경파인 스티븐 밀러를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기용했다.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와 극한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화당 내부에서도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강경파 밀러 백악관 비서실장 기용 민주 "협력 없다"…입법부와 극한충돌 예고 공화 일각 "밀러 해임해야" 우려 목소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스티븐 밀러의 백악관 비서실장 기용은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남은 2년을 입법부와의 극한 충돌로 몰고 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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