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출생아 급감의 영향으로 내년 초등학교 신입생이 사상 처음으로 20만 명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어린이집 폐원과 학교 통폐합 등 교육 환경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코로나둥이’ 출생 급감 탓 ‘코로나둥이’인 2020년생이 입학하는 내년에 초등학교 신입생이 사상 처음으로 20만명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국가통계포털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를 종합하면, 다음달 초등학교 입학통지를 받는 인원은 20만명대에 그치며 사상 최소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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