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서울 목동 옛 KT부지에 651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한다. 전 호실 발코니를 갖췄으며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시설과 스카이 커뮤니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한다. 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에 모두 651실 규모다. 전용면적 114㎡부터 203㎡까지 다양하며, 전 호실에 발코니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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