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의 주연 배우들이 현장 경험과 소회를 밝혔다. 설경구와 전도연 등 배우들은 감독에 대한 신뢰와 현장에서의 몰입을 통해 작품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설경구·전도연, 이창동 신작 베네치아 진출 배우들 "고통스러운 현장마저 즐거웠다" 전도연 "수상 한 치 의심 없어"…6일 첫 상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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