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가 금품을 받고 소셜미디어에 정치적 게시물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루머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송금된 금액이 조사 및 컨설팅 업무에 대한 대가라고 주장했다.
"친트럼프 인플루언서 루머, 돈받고 게시물 의혹 작년 5월 이후 6만달러 넘게 네 차례 송금 루머 "조사·컨설팅 대가" 게시물 대가 부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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