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후티는 사우디 석유시설과 공항을 공격했다.
"후티 "사우디 공습으로 33명 사망·39명 부상" 예멘 사나 동쪽 알샤리야 마을 피습 주장 후티, 석유시설·공항 공격으로 맞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수도 사나 인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했다고 후티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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