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중국에 단감을 수출했다. 17년간의 검역 협상 끝에 성사된 이번 수출을 계기로 경남도는 중국 시장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단감을 중국에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농협이 단감 중국 수출 선적식을 했다. 동읍농협이 10t, 경남단감원예농협이 9.6t을 각각 중국에 처음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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