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초급법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아우캄산 전 의원에게 징역 1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중국의 국가안보 중심 통치 기조가 홍콩에 이어 마카오에서도 강화되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이번 판결을 비판했다.
"마카오 첫 국가보안법 위반 전직 의원 중형 아우캄산 전 의원에 징역 12년 6개월 선고 가족·HRW·포르투갈 반발, 중국은 비판 일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의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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