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을 초격차 선도 국가 도약을 위한 마중물로 삼겠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인 800조 원대 예산안을 통해 경제 파이를 키우고 민생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며, 국회의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현재 세계는 산업 질서의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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