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8

'국민 첫 차'라기엔 "아깝다"…확 달라진 아반떼 하이브리드 [신차털기]

한국경제 · 2026.11.08 00:00
'국민 첫 차'라기엔 "아깝다"…확 달라진 아반떼 하이브리드 [신차털기]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정숙성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춰 가족용 세컨드카로 활용도가 높다. 다만 페달 주변 공간이 좁고 가솔린 모델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국민 첫 차'라기엔 "아깝다"…확 달라진 아반떼 하이브리드 [신차털기] 서울~천안아산역 등 317㎞ 주행…승차감과 정숙성 확인 카시트 설치해도 넉넉한 뒷좌석 317㎞ 주행 후 실연비 21.2㎞/L…도심 주행서 강점 자전거·캠핑용품도 거뜬…페달 주변 공간은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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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현대차(005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