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농지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이후 농지 거래가 위축되면서 경매 시장에서도 낙찰가와 낙찰률이 동반 하락하는 추세다.
"지난달 농지 경매 낙찰률·낙찰가율 역대 최저 낙찰률 15.2%, 전수조사 후 5개월째 하락 낙찰가율 38.7%로 사상 첫 30%대 추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달 전국 농지 법원 경매의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나란히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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