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가 위탁가정 출신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98억 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루이지애나주립대에서 열린 기금 설립 발표 행사에는 멜라니아 여사가 참석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동행하지 않았다.
"멜라니아, 위탁가정 대학생 98억원 장학기금 조성 LSU 찾아 '미래 육성' 프로그램 기금 설립 발표 LSU-앨라배마대 미식축구 관람…트럼프는 불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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