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가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개편해 확보한 재원을 영유아 및 고등교육에 투입하고 노동시장 유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첫 30만명 미달 전망 - 40만명선 붕괴 3년 만에, 60년 전의 4분의 1 - 정부, 교육교부금 연동 폐지…영유아 등 투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김수현 기자 =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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