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12일째를 맞아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등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 측에 실종자 수색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번 홍수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가 수천 명에 달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구호대, UT-1 발전소서 실종자 수색 지속 조현, 네팔 외교장관에 한인 수색지원 요청 네팔·중국 사망 1천372명, 실종 5천527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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