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도입 논의가 보류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대화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북미 관계 개선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조셉윤 "美중간선거로 전작권·핵잠 보류 가능성" "김정은 열의 부족, 북미대화 재개 어려워" 북미 방정식 불변…"북한, 재회담 이득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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