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태 몬스타앤싸이코골프 대표는 자신의 딸이 외면했던 골프채를 계기로 가격보다 품질을 우선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후 카본과 티타늄을 결합한 독자적인 샤프트를 선보이며 국내외 선수들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대기업 회장님도 쓴대"…요즘 입소문 났다는 '이 골프채'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박종태 몬스타앤싸이코골프 대표 “왜 나한테?”…딸 한마디에 10년 넘게 매달린 ‘오뚝이 아빠’ “아빠, 할아버지도 안 쓰는 채를 왜 나보고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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