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지도부가 스티븐 밀러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 인선을 강하게 비판하며 의회 차원의 조사를 예고했다. 민주당은 밀러를 극단주의자로 규정하고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강력히 맞설 방침이다.
"- 민주당 지도부, 밀러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 맹비난 - 제프리스 "악성종양"·슈머 "최악의 선택" 반발 - 하원, 밀러 이민단속 관여 조사 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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