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가 차세대 폐암 신약 후보물질 'VRN11'의 임상 용량을 640mg까지 높이는 고용량 투여 시험을 진행한다. 기존 1차 치료제인 '타그리소'와 경쟁할 수 있는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내년 2a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로노이, 폐암 신약 고용량 도전 시장 1위 '타그리소' 대체하나 표적항암제 개발회사인 보로노이가 차세대 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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