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재단이 6일 국회에서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에게 인터넷평화상을 수여했다. 재단은 막말과 혐오 표현이 없는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 상을 제정했다.
"선플재단, 인터넷평화상 수여 노벨평화상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 받아 민병철 "막말·혐오 사회에 큰 울림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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