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발전소를 공격하면서 혹한기를 앞두고 정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유럽연합 내에서는 러시아와의 협상을 위해 특사를 임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러, 수미 발전소 FAB-3000 공격…7개 주 정전 혹한기 앞두고 우크라 에너지시설 피해 속출 멜로니, 러 상대할 'EU 특사' 임명 재차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혹한기를 앞두고 러시아의 집요한 에너지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 정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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